태변착색 양수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겉으로 활발해 보여도 몇 시간에 걸쳐 호흡곤란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음 호흡, 흉부 함몰, 비익 확장, 청색증을 시간 단위로 기록하고 산소포화도를 지속 감시합니다.
갑자기 한쪽 호흡음이 줄면서 산소포화도가 90% 미만으로 떨어지면 기흉을 의심하고 즉시 보고합니다. 산소요구량이 늘면 계면활성제 투여와 인공환기를 준비하며, 목욕이나 수유는 호흡이 안정된 뒤로 미룹니다. 수유는 호흡이 안정된 뒤에 시작하고, 그 전에는 정맥으로 수분을 공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