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기에 저장한 철은 생후 4~6개월이면 소진되므로 이후에는 음식으로 철을 받아야 합니다. 우유는 철분이 거의 없고 다른 음식 섭취를 줄이며 장 점막을 자극해 미세출혈을 일으키고 칼슘이 철 흡수를 방해합니다. 그래서 돌 이후 우유는 하루 500mL 안팎으로 제한합니다.
검사에서는 혈색소와 평균적혈구용적이 낮아지고 혈청 페리틴이 감소합니다. 철분제는 비타민 C가 든 주스와 함께 주고 우유와 같이 주지 않습니다. 치아 착색을 줄이려 빨대나 점적기를 쓰고, 검은 변은 정상 반응입니다. 혈색소가 정상이 된 뒤에도 저장철을 채우기 위해 몇 달 더 복용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