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는 위장관 점막과 뇌의 화학수용체 유발대를 자극해 구토를 일으킵니다. 한번 시작되면 조절이 어려우므로 항구토제를 항암제 투여 전에 미리 주고 치료 후에도 정해진 간격으로 이어 줍니다. 구토 횟수와 섭취량, 소변량, 체중을 기록해 효과를 평가합니다.
예상 구토도 함께 막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치료 직후에 주면 그 음식과 구토가 짝지어져 오래 거부하게 되므로 시간을 떨어뜨립니다. 뜨겁고 냄새가 강한 음식 대신 차고 담백한 음식을 소량씩 자주 주고, 구토가 있어도 맑은 음료를 조금씩 자주 마시게 해 탈수를 막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