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망막병증은 미성숙한 망막혈관이 고농도 산소에 노출된 뒤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며 생깁니다. 가장 강한 위험요인은 낮은 재태기간과 출생체중이고, 여기에 산소 노출과 포화도 변동이 더해집니다. 따라서 처방된 목표 산소포화도 범위 안에서 흡입산소농도를 최소로 유지하고 알람에 즉시 반응합니다.
산소를 끊는 것은 답이 아닙니다. 저산소증은 뇌 손상과 폐혈관 저항 증가로 이어지고, 청색증은 늦게 나타나는 지표라 관찰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산소농도는 올릴 때는 빠르고 내릴 때는 늦어지기 쉬우므로 근무마다 목표 범위 위쪽에 머물러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안과 검진은 망막혈관이 성숙할 때까지 반복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