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혈은 주입하던 약물이 혈관 밖 조직으로 새는 것으로, 조직 손상성 항암제는 발적과 부종에서 시작해 궤양과 조직 괴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주사부위가 붓거나 단단해지고 화끈거림을 호소하거나, 주입 속도가 느려지고 혈액 역류가 확인되지 않으면 의심합니다. 아동은 팔을 빼려 하거나 우는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발견하면 먼저 주입을 멈추고, 정맥관은 그대로 둔 채 남은 약물을 흡인한 뒤 제거 여부를 결정합니다. 부위를 표시하고 크기와 피부 상태를 기록해 보고하며, 팔을 심장보다 높게 올립니다. 문지르거나 압박하면 손상이 넓어지고, 같은 팔 아래쪽에 다시 관을 잡으면 재유출됩니다. 예방은 중심정맥관 사용과 잦은 관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