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류마티스열은 연쇄구균 인두염 뒤에 생기는 면역 매개 질환으로, 관절염과 심장염, 무도증이 나타납니다. 문제는 심장 판막이며, 재발할 때마다 손상이 누적되어 류마티스 심질환으로 굳어집니다. 그래서 급성기가 지나도 재발을 막기 위한 예방적 항생제를 장기간 유지하고, 기간은 심장 침범 정도에 따라 정합니다.
아이가 멀쩡해 보여 부모가 약을 임의로 끊는 일이 잦으므로, 지금의 약이 다음 감염을 막는 약임을 분명히 설명합니다. 인후통이 생기면 남은 약을 먹지 말고 진료를 받게 하고, 판막이 손상된 아동은 치과 처치 전 감염심내막염 예방을 상의하도록 안내합니다. 활동은 심장 침범 여부에 따라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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