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악화에서는 좁아진 기관지를 곧바로 넓히는 것이 목표이므로 속효성 베타2 작용제를 구조약물로 사용합니다. 기관지 평활근을 이완시켜 수 분 안에 효과가 나타나며, 아동은 정량분무흡입기에 흡입보조기구를 연결해 사용하도록 교육합니다. 손 떨림과 두근거림은 대개 일시적임을 부모에게 설명합니다.
흡입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류코트리엔 조절제, 크로몰린은 매일 사용해 기도 염증을 눌러 두는 조절약물로 발작 순간에는 쓰지 않습니다. 흡입 스테로이드 사용 후에는 입을 헹구게 하고, 구조약물 사용 횟수가 늘면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로 보아 진료를 권합니다. 급성기에는 상체를 세우고 산소포화도를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