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관지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아기의 콧물과 침 같은 분비물과 그것이 묻은 손, 물건을 통해 옮습니다. 따라서 표준주의에 접촉주의를 더해 1인실에 배치하거나 같은 진단끼리 모으고, 병실에 들어갈 때 장갑과 가운을 착용합니다. 청진기와 체온계는 아동 전용으로 두고, 장갑을 벗은 뒤에도 손위생을 시행합니다.
공기주의와 음압병실은 결핵, 홍역, 수두처럼 작은 입자로 퍼지는 질환에 적용하므로 이 상황과는 다릅니다. 간호는 상체를 높인 체위, 코 분비물 흡인, 소량씩 자주 수유, 산소포화도와 호흡 양상 감시로 이어집니다. 호흡수가 매우 빠르거나 함몰호흡이 심하면 흡인 위험이 커 수유 여부를 먼저 판단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