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루빈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혈액뇌장벽을 넘어 뇌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초기 소견은 조용해서, 빨기 힘이 약해지고 수유량이 줄며 몸이 처지고 고음의 울음이 나타나는 정도로 시작합니다. 이 단계를 놓치면 몸이 뒤로 젖혀지는 자세와 발열, 경련으로 진행하고 청력 손상과 운동 장애 같은 후유증이 남습니다.
그래서 광선치료 중이라도 활동과 빨기, 울음의 성질이 달라지면 그 자체가 보고의 이유가 됩니다. 일상 간호로는 안대로 눈을 가리고 밀림 여부를 확인하기, 기저귀 외에는 벗겨 피부 노출 넓히기, 정해진 간격의 체위 변경, 불감손실을 고려한 충분한 수유와 섭취량·배설량 관찰이 있습니다. 피부에 오일을 바르면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