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는 체온조절과 면역이 미숙해 감염이 있어도 고열보다 저체온이나 체온 불안정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소견은 대부분 비특이적이어서 활동 저하, 근긴장도 감소, 약한 울음, 빨기 힘 감소와 수유량 감소, 구토와 복부팽만, 무호흡과 청색증처럼 전신 상태 변화로 드러납니다.
반대로 수유 후 딸꾹질, 잠결의 놀람 반응, 얼굴의 좁쌀종은 신생아기에 흔한 정상 소견입니다. 아기가 평소와 다르다는 관찰이 있으면 활력징후와 산소포화도를 확인하고 혈액배양 등 검체를 먼저 확보한 뒤 항생제 투여로 이어지게 준비합니다. 진행이 빨라 몇 시간 만에 쇼크로 갈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