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만 채운 아기를 부모의 맨가슴에 세로로 안기게 하고 아기의 등과 부모의 어깨를 담요로 덮습니다. 피부가 직접 닿아야 체온 유지와 생리적 안정 효과가 나타나므로 옷이나 겉싸개로 감싸면 목적이 사라집니다.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어도 활력징후가 안정되어 있으면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보채는 동안보다 조용히 깨어 있거나 잠들려는 시점을 고르고, 시간은 짧게 시작해 아기 반응을 보며 늘립니다. 옮길 때는 관과 선이 빠지지 않도록 두 사람이 함께 이동시키고, 시행 중에는 산소포화도와 심박동, 체온을 지켜봅니다. 창백해지거나 서맥이 나타나면 중단하고 보육기로 돌립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