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4징후에서는 폐동맥 협착 탓에 우심실 압력이 높아 우좌 단락이 생깁니다. 울음·배변·수유처럼 산소 요구가 급증하거나 체순환 저항이 떨어지는 순간 단락이 커지면 심한 청색증과 과호흡이 나타납니다. 먼저 무릎가슴자세로 안아 체순환 저항을 올리면 폐로 가는 혈류가 늘어 발작이 풀립니다.
순서는 자세, 조용히 달래기, 산소, 그다음이 모르핀입니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리는 자세는 체순환 저항을 낮춰 단락을 오히려 키우므로 하지 않습니다. 만성 저산소증으로 적혈구가 늘어난 상태에서 탈수가 겹치면 혈전 위험이 커지므로 수분 섭취를 유지합니다. 오래 울리지 않고 변비를 예방하는 것이 발작 예방 교육의 핵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