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 보충의 첫 단계는 소변 배설 확인입니다. 신장이 배설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칼륨을 넣으면 고칼륨혈증으로 뒤집혀 심정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배설이 확인되면 수액에 희석해 정해진 속도로 주입하고, 어떤 경우에도 정맥으로 한 번에 밀어 넣지 않습니다. 주입 중에는 심전도와 주입 부위를 함께 관찰합니다.
저칼륨혈증에서는 근력 약화, 장음 감소와 복부팽만, 반사 저하가 나타나고 심전도에서 T파가 납작해지며 U파가 보입니다. 칼륨은 혈관 자극이 강해 침윤이 생기면 조직 손상을 남기므로 주입 부위를 자주 확인합니다. 디곡신을 함께 쓰는 아동은 낮은 칼륨에서 독성이 쉽게 나타나므로 수치를 더 자주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