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의 우유 빛 위잔류물은 미숙아의 느린 위 배출로 생기는 흔한 소견이지만, 담즙성 잔류물은 유문을 지난 내용물이 거꾸로 올라왔다는 뜻입니다. 복부팽만이 함께 있으면 괴사성 장염의 초기 신호로 보고, 잔류량이 직전 수유량의 절반을 넘을 때도 같은 판단을 합니다.
순서는 금식, 위관 개방을 통한 감압, 복부 둘레와 장음 확인, 보고입니다. 복부 둘레는 같은 위치에 표시해 두고 재야 값이 비교됩니다. 무호흡·서맥·체온 불안정 같은 전신 징후, 잠혈변과 복벽 발적도 함께 봅니다. 이미 약해진 장에 압력을 더하는 복부 마사지와 반복 촉진은 천공을 앞당기므로 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