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산모의 신생아는 태내 고인슐린혈증이 출생 후에도 이어져 생후 1~2시간에 혈당이 급락합니다. 기준치 아래로 확인되면 상태가 안정적일 때는 즉시 수유하고, 수유가 어렵거나 증상이 뚜렷하면 정맥 포도당을 공급합니다. 교정 후 30분쯤 뒤 다시 재고 이후에도 수유 전마다 반복 측정합니다.
무증상 저혈당이 드물지 않고, 증상이 있어도 떨림·늘어짐·약한 울음·수유 거부처럼 비특이적입니다. 관찰만 하다 교정을 미루면 경련과 신경학적 손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열 생산에 포도당이 더 쓰여 혈당이 한층 내려가므로 보온을 반드시 함께 합니다. 호흡곤란증후군·저칼슘혈증·고빌리루빈혈증도 같이 살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