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치료의 효과는 빛이 닿는 피부 면적에 비례합니다. 기저귀만 채워 노출을 최대로 하되 생식선은 가리고, 2시간마다 체위를 바꿔 등과 배가 고르게 조사되도록 합니다. 눈은 안대로 가려 망막을 보호하고, 수유 때는 벗겨 눈 상태를 확인하면서 눈맞춤의 기회를 줍니다.
광선 아래에서는 불감성 수분 손실이 늘고 묽은 녹색 변이 잦아집니다. 수유량을 10~20% 늘리고 소변량과 체중을 함께 확인합니다. 오일과 로션은 광선을 흡수해 화상을 유발하므로 바르지 않습니다. 열원 때문에 고체온이, 광선을 끄면 저체온이 오기 쉬우므로 체온을 자주 재고 피부 온도 탐침은 광선이 직접 닿지 않게 가려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