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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호중구 수가 1,500 cells/μL 미만이면 감염 예방이 최우선이다. 치료 테이블, 운동 기구, 보행 보조기, 초음파 헤드, 전기치료 패드 등 환자 피부에 접촉하는 모든 장비는 환자 교체 시마다 소독해야 한다.
치료사 본인에게 경미한 호흡기 증상이라도 있다면 해당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거나 마스크와 장갑을 반드시 착용한다. 감염 발생 시 전형적인 염증 징후 없이 발열만 나타날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어렵다.
완전한 활동 금지는 근위축, 심폐지구력 저하, 울혈성 폐렴, 욕창 위험을 높이므로 피한다.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조건에서 저강도 운동이나 ADL 훈련을 개별화하여 선택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