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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안트라사이클린 투여 환자에서 새로 발생한 운동 시 호흡곤란과 발목 부종은 CTRCD의 경고 신호다. 심장독성은 치료 후 수개월~수년 뒤에도 지연 발현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보류하고 심장 평가(심장초음파, 심전도, 바이오마커)를 의뢰해야 한다.
좌심실 박출률이 정상으로 보여도 HFpEF 가능성이 있으므로, 운동 시 증상만으로 심장 기원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평가 후 심장 기능이 안정된 경우에만 단계적 운동 재개를 고려한다.
심장 평가 없이 유산소 강도를 높이거나 압박스타킹만 적용하고 운동을 진행하면 심부전을 급격히 악화시킬 수 있다. 항암 기왕력 환자의 호흡곤란·부종은 반드시 심장 기원을 먼저 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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