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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활동 당시에는 감당 가능해 보여도 12~48시간 후 증상이 악화되는 운동 후 불쾌감이 핵심이다. 이 경우 점진적 증량이 아닌 개별 내성 범위 내 활동 조절을 우선 적용해야 한다.
활동량은 주관적 느낌이 아니라 지연 반응을 포함한 증상 일지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환자가 활동 후 24시간 이내에 증상이 악화되지 않는 수준을 찾아 그 범위 안에서 활동을 배분한다.
증상을 무시하고 부하를 강제하거나 완전히 활동을 중단하는 것은 모두 해롭다. 특히 혈관 내피 역치를 초과하는 활동은 지연성 증상 악화를 반복 유발할 수 있으므로, 환자 스스로 활동 일지를 기록하게 하여 개인별 역치를 파악하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