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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침은 무기폐와 폐렴 예방을 위해 수술 직후부터 유지해야 하지만, 복벽 수축이 절개 부위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준다. 접은 수건이나 베개로 절개 부위를 감싸듯 압박하면 복압 상승에 의한 조직 당김이 분산되어 통증이 줄고 봉합 부위 장력이 낮아진다.
수술 후 초기 3일 동안 심호흡, 기침, 인센티브 스파이로메트리를 함께 시행하되, 환자가 통증으로 기침을 회피하지 않도록 절개 부위 지지를 우선 교육한다. 이는 개복술과 복강경 수술 모두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원칙이다.
기침을 완전히 억제하거나 완전히 누운 자세만 고집하면 분비물 정체와 폐포 허탈이 악화된다. 지지 없이 최대한 강하게 기침하는 것도 봉합 부전이나 통증 악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절개 부위를 압박한 상태에서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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