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D 환자의 핵심 자세 원칙은 중력 저항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침상 머리 쪽을 15~20cm 높이면 위산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물리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식후에는 2~3시간 동안 눕지 않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위 배출이 완료되기 전에 누우면 중력의 보호 효과가 사라져 역류 위험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약물치료와 병행하여 횡격막 호흡을 지도하면 LES 기능 개선과 역류 횟수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흡기 시 복부가 팽창하고 호기 시 수축하도록 천천히 유도합니다.
두부 하강 체위나 복와위는 절대 적용하지 마십시오. 두부 하강은 중력 방향이 역류를 조장하고, 복와위는 복압을 높여 LES를 압박하므로 GERD 증상을 악화시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