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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경관영양 중에는 상체 거상을 최소 30도 이상 유지하여 중력이 위 내용물의 식도 역류를 억제하도록 한다. flat supine이나 head-down 자세는 위와 식도가 같은 높이에 놓여 역류와 흡인 위험을 크게 높이므로 영양 공급 중과 직후에 절대 피해야 한다.
영양 공급이 끝난 뒤에도 30~60분 정도는 상체를 거상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후 기립이나 보행 같은 활동은 위 배출을 촉진하므로 점진적으로 허용할 수 있다.
의식 저하, 연하장애, 기침 반사 약화가 있는 환자는 흡인성 폐렴 위험이 높으므로 자세 변경 시 더욱 주의한다. 영양 중 흉부물리치료나 체위 배액이 필요한 경우 영양 공급을 일시 중단하고 구토나 역류 징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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