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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저혈압·목정맥 확장·심음 약화(베크 3징후)가 확인되면 심장눌림증을 최우선으로 의심하고, 기도·호흡·순환 평가와 동시에 침상 옆 초음파로 심낭 삼출액과 우심실 이완기 허탈을 확인해야 한다.
외상 환자에서는 혈심낭이 흔한 원인이므로 FAST 초음파를 신속히 시행하고, 혈역학이 불안정하면 즉시 심낭천자를 시행한다. 천자 전 수액 bolus로 우심실 충만압을 일시적으로 보조할 수 있다.
심장눌림증에서 기관삽관과 양압환기는 흉강 내압을 높여 정맥 환류를 더욱 감소시키고 급격한 심정지를 유발할 수 있다. 가능하면 천자 후 안정화된 상태에서 기도를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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