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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Parkland 공식은 4 mL × 체중(kg) × 화상 체표면적(%)으로 24시간 총 수액량을 계산한다. 이 환자의 경우 4 × 70 × 45 = 12,600 mL가 24시간 총량이며, 첫 8시간에 절반인 6,300 mL를 투여한다.
첫 8시간의 기준점은 수상 시각이다. 오전 2시 수상, 오전 4시 응급실 도착이므로 이미 2시간이 경과했다. 남은 6시간 동안 6,300 mL를 모두 주입해야 하므로 주입 속도는 1,050 mL/시가 된다.
수액소생술 중에는 소변량, 맥박, 혈압, 의식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이 환자는 소변량 20 mL/시로 목표(30~50 mL/시)에 미달하고 맥박 118회/분의 빈맥이 있어 저혈량 상태를 시사한다.
Parkland 공식은 과수액 위험이 있으므로 공식에만 의존하지 말고 임상 반응을 보며 조절해야 한다. 동반 손상(특히 두부 손상)이 있는 경우 고용량 수액이 뇌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