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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소견 | 징후 분류 | 판단 근거 |
|---|---|---|---|
| 1 | 굿델 징후(자궁경부 연화) | 가정적 징후 | 검사자가 확인하는 신체 변화이지만, 임신 외 호르몬 변화나 골반 울혈에서도 나타날 수 있음 |
| 2 | 임부가 태동을 느낌 | 가정적 징후 | 모체의 주관적 지각(quickening)으로, 가스 찬 느낌이나 장 운동과 혼동될 수 있음 |
| 3 | 유방 비대·유륜 착색 | 추정적 징후 | 임신 초기 호르몬 변화로 흔하지만, 월경 전 증후군이나 호르몬 이상에서도 관찰됨 |
| 4 | 초음파에서 태아 심박동 확인 | 확정적 징후 | 태아에서 직접 기원한 객관적 소견으로, 임신을 확정함 |
| 5 | 소변 임신반응 검사 양성 | 가정적 징후 | 융모막성 성선자극호르몬(hCG) 검출은 임신을 강하게 시사하나, 포상기태나 융모성 질환에서도 양성일 수 있음 |
임신 진단 징후는 추정적 징후, 가정적 징후, 확정적 징후로 구분한다. 확정적 징후는 태아에서 직접 기원한 객관적 소견이어야 하며, 초음파에서 태아 심박동 확인이 대표적이다.
무월경 6주 시점에는 자궁외임신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혈청 β-hCG 양성만으로는 자궁내 정상 임신과 자궁외임신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초음파로 자궁강 내 태아 심박동을 확인해야 정상 자궁내임신으로 확정할 수 있다.
소변 hCG 양성은 태아가 아닌 태반 조직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을 검출하는 것이므로, 포상기태처럼 태아 없이 영양막 조직만 증식하는 경우에도 양성이 나올 수 있어 확정적 징후로 인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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