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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천공성 충수염 수술 후에는 복막염 발생을 경계해야 하며, 매 근무조마다 복부 신체 사정을 시행하여 복막 자극 징후를 추적한다.
복막염의 대표적 징후는 복벽 강직과 반동압통이다. 복벽이 판자처럼 단단하게 만져지거나, 복부를 눌렀다 뗄 때 통증이 심해지면 즉시 보고한다.
복막염이 진행되면 장 마비로 인해 장음이 감소하거나 소실되므로, 장음 청진을 포함한 복부 사정을 함께 수행한다.
수술 후 37.4℃ 정도의 미열이나 절개 부위 통증은 정상일 수 있으나, 고열, 오한, 빈맥이 동반되거나 복막 자극 징후가 나타나면 복강 내 감염을 의심하고 담당 의사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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