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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P파와 QRS가 서로 무관하게 나타나고 심실 박동수가 38회/분으로 느리며 혈압이 78/44 mmHg이면 불안정성 서맥으로 즉시 중재가 필요하다.
약물과 전기적 중재를 동시에 준비한다. 아트로핀을 먼저 투여하되, 3도 방실차단에서는 반응이 없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경피 심박조율을 지연 없이 준비해야 한다.
경피 심박조율 패드는 앞가슴-등 부착이 앞가슴-옆구리 부착보다 조율 역치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 조율 시작 후에는 기계적 포획 여부를 맥박과 혈압으로 확인한다.
아미오다론, 아데노신, 발살바법은 모두 방실결절 전도를 억제하거나 서맥을 악화시킬 수 있어 3도 방실차단 환자에게 금기이다. 약물에만 의존해 시간을 지체하면 저관류가 악화되어 심정지로 진행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