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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머리 외상 후 6시간이 지나 우측 동공이 커지고 광반응이 사라졌다면, 우측 천막절흔 탈출로 동안신경이 눌린 상태를 의심해야 한다. 동시에 좌측 상하지 근력 저하는 중뇌의 대뇌다리 압박으로 피질척수로가 손상된 결과다.
동공 크기와 광반사는 15~30분 간격으로 연속 사정하고, 의식 수준(GCS)과 사지 근력의 좌우 차이를 함께 기록한다. 한쪽 동공이 1mm 이상 커지거나 광반사가 떨어지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머리 CT 촬영을 준비한다.
양측 동공이 고정되고 확대된 소견은 예후가 매우 나쁜 말기 징후일 수 있으나, 빠른 감압이 신경학적 회복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지체 없이 신경외과적 처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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