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difficile은 아포를 형성하여 병원 환경에서 수개월 생존할 수 있으며, 주 전파 경로는 접촉 전파입니다. 따라서 환자 접촉 시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고, 환자 물품은 전용 또는 1회용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손위생은 비누와 물로 시행해야 합니다. 알코올 손소독제는 C. difficile 아포를 사멸시키지 못하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손 씻기는 40~60초 이상 충분히 시행합니다.
설사가 멈추더라도 대변으로 균 배출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격리 해제는 증상 소실 후 48~72시간 이상 경과하고 감염관리 지침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체온계 등 비위생적 물품도 환자 전용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