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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AD가 의심되면 약물 투여보다 자세 변경이 최우선이다. 즉시 침상머리를 올려 앉은 자세를 취하게 하여 하지에 혈액을 저류시키고 정맥귀환을 줄여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5분 간격으로 측정하면서, 꽉 끼는 옷과 복대를 풀어주고 방광 팽만, 변비, 욕창, 손발톱 밑 자극 등 유발 원인을 신속히 확인한다.
유치도뇨관 삽입 시 국소 마취 젤을 반드시 사용하고, 카테터 삽입 자체가 추가 자극이 되어 혈압을 더 올릴 수 있으므로 자세 변경과 혈압 안정 후 시행한다. 다리를 올리는 체위는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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