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생후 6개월에 생우유로 모유 대체 | 부적절 | 생우유는 철분 부족, 장 출혈 위험, 신장 부담으로 12개월 이전 음료로 부적합 |
| 2. 생후 6개월경 쌀미음부터 한 가지씩 시작 | 적절 | 권장 시기에 저알레르기 단일 식품부터 시작해 반응 관찰 |
| 3. 돌 이후 시작해도 성장 지장 없음 | 부적절 | 지연 도입은 철분 결핍, 성장 지연, 구강 운동 발달 저하 위험 |
| 4. 생후 2개월부터 곡류 희석 투여 | 부적절 | 17주 이전 조기 도입은 감염·알레르기 위험 증가 |
| 5. 생후 4개월에 여러 재료 혼합 시작 | 부적절 | 여러 재료 혼합 시 이상 반응 원인 식별 어려움, 시기도 이름 |
보완식은 생후 6개월(26주, 생후 7개월의 시작) 무렵에 시작한다.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철분과 에너지 요구량을 충족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첫 보완식은 쌀미음처럼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낮은 단일 곡류식으로 시작하고, 한 번에 한 가지 식품씩 소량으로 제공한다.
새 식품 도입 후 3~5일간 알레르기 반응이나 소화 문제를 관찰한 뒤 다음 식품을 추가한다. 여러 재료를 한꺼번에 섞으면 원인 식품 구별이 어렵다.
생우유는 생후 12개월 이전에 음료로 주지 않는다. 철분 부족, 장 출혈, 신장 부담 위험이 있다. 보완식은 모유나 분유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개념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