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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비위관 감압 중에는 배액량과 함께 혈청 전해질을 추적 관찰한다. 위액에는 칼륨, 염소, 수소 이온이 많아 지속 배액 시 저칼륨혈증과 대사성 알칼리증이 발생할 수 있다.
비위관 제거는 장음 회복, 가스 배출, 복부 팽만 감소, 배액량 감소 등이 종합적으로 확인된 뒤 고려한다. 장음이 들리지 않는 것만으로 관을 제거해서는 안 된다.
갈증 호소 시 경구 수분 섭취는 금기이며, 구강 간호나 얼음 조각을 빨게 하는 정도로 조절한다. 흡인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소량의 생리식염수로 세척한 뒤 자연 배액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기계적 장폐색 환자에서 비위관을 잠그면 감압이 중단되어 위장관 내압이 상승하고 구토와 흡인 위험이 커진다. 세척 후에도 반드시 배액 상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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