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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왕절개 분만 산모는 질식 분만보다 정맥혈전색전증 위험이 높으므로, 분만 후 2일째부터 하지 증상을 적극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한쪽 종아리의 비대칭적 부종, 압통, 열감, 발적은 심부정맥혈전증의 전형적 징후로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하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안정을 취하게 한다.
양쪽 다리가 함께 붓는 것은 산욕기 생리적 부종일 수 있으나, 한쪽만 붓고 압통이 있으면 혈전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의심되는 다리를 마사지하거나 주무르면 혈전이 떨어져 폐색전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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