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바닥에 쓰러진 환자 옆으로 전선이 지나가고 불꽃이 보인다.
전기 손상 현장은 전원이 차단되지 않으면 처치자도 감전될 수 있으므로 안전 확인이 우선이다. 따라서 전원 차단과 현장 안전 확인이 가장 적절하다. 맨손으로 환자를 끌어낸다, 물을 뿌린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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