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협심증 병력이 있고 자신의 약이라고 설명한다.
니트로글리세린은 환자가 해당 약물을 휴대하고 있는 경우에 한해 상태 확인 후 도움을 고려한다. 따라서 본인 처방 약인지와 상태 확인이 가장 적절하다. 보호자 약인지 확인 생략, 약을 씹어 삼키게 함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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