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식은땀과 손 떨림이 있으나 질문에 답하고 물을 삼킬 수 있다.
의식이 있고 안전하게 삼킬 수 있을 때만 당분 섭취를 도울 수 있으며 의식저하나 경련 중에는 흡인 위험이 있다. 따라서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는지 확인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반응이 없을 때 억지로 먹인다, 경련 중 입에 넣는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