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확인, 맥박 확인, 제세동 준비가 순서 없이 겹친다. 같은 양상이 재평가에서도 유지된다.
역할과 순서를 미리 정하면 리듬 확인 시간이 짧아진다. 따라서 리듬 확인 전 역할과 순서 사전 지정이 가장 적절하다. 약물 투여 기록 중단, 제세동기 전원 차단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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