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소매업자는 약국개설자이면서 처방전에 따라 조제하여 마약류를 판매할 수 있는 자로 한정됩니다. 마약류는 오남용 위험이 크므로 의사의 처방이라는 통제 장치와 약사의 조제·관리라는 전문적 감독을 함께 요구합니다.
마약류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진통·마취 효과를 나타내지만 호흡억제, 내성, 의존성 등의 심각한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약국에서도 처방전 없이 판매하거나 조제 없이 전달하는 행위를 법적으로 차단합니다.
마약류 조제 시 처방 용량의 적절성 평가, 다른 중추신경억제제와의 병용 위험 검토, 환자의 호흡 상태나 간·신기능에 따른 용량 조절 필요성 확인이 필요합니다. 처방전 없는 판매나 부적절한 조제는 공중보건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