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밍이 끝나고 개시가 늦어지면 회로가 마르거나 오염될 수 있으므로 식염수 재순환으로 유지한다. 혈액이 들어 있지 않아 비교적 오래 둘 수 있다는 것이 이 방식의 장점이다. 혈액 재순환은 이미 혈액이 담긴 회로를 잠깐 떼어 둘 때 쓰는 기능이며, 항응고가 유지되어야 하고 시간을 정해 놓고 들어간다.
[근거 조문] CRRT 실전 가이드 항목 8·32 (재순환 모드, 프라이밍)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