넙다리 도관은 서혜부를 지나므로 회음부와 인접하고 피부 주름이 많아 습기가 차기 쉽습니다. 이 환경은 세균 집락에 유리하며 배변이나 실금으로 인한 오염 가능성도 높아 삽입부를 다른 부위보다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중심정맥관 삽입 부위 선택 시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넙다리정맥보다 속목정맥이나 빗장밑정맥을 우선 고려합니다. 넙다리 도관을 사용 중이라면 드레싱 상태와 고정 상태를 함께 관찰해야 합니다.
드레싱이 젖거나 들뜨거나 오염된 경우 즉시 교환해야 합니다. 대변이나 소변에 의한 오염이 의심되면 삽입부를 세척하고 소독한 뒤 새 드레싱을 적용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