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엄격한가: 유출되면 인사 평가·배치·계약 갱신에 영향을 주고 동료 사이의 낙인과 소문으로 이어집니다. 더 중요한 것은 새어 나간다는 인식이 생기면 근로자가 증상을 숨기고 검진을 피해 조기 발견이 불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원칙: 최소 수집과 최소 사용, 목적 외 사용 금지(건강 관리 목적의 정보를 인사 자료로 쓸 수 없음), 접근 제한(잠금장치나 접근이 제한된 시스템), 제3자 제공 시 동의, 대화 장소와 서류 관리 주의.
사업주에게는 조치에 필요한 범위만 전달합니다. 어떤 배치 전환과 근무 조정이 필요한지는 알리되 진단명과 상세 내용까지 알릴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