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① 알리기(큰 소리와 비상벨 — 혼자 끄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음) → ② 119 신고 → ③ 초기 소화(불길이 작고 대피로가 확보되어 있을 때만) → ④ 대피.
소화기: 안전핀을 뽑고 → 노즐을 불의 아랫부분으로 → 손잡이를 움켜쥐고 → 빗자루로 쓸듯이, 바람을 등지고 섭니다.
승강기 금지(정전으로 멈추면 갇히고 승강로는 연기가 빠르게 올라오는 통로) → 반드시 계단. 연기는 위로 올라가므로 낮은 자세,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 문은 손등으로 온도를 확인하고 뜨거우면 열지 않으며, 대피 후에는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