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 사전 준비 → 유해 위험 요인 파악(실제로 그 작업을 하는 근로자가 참여해야 실질적인 위험이 드러남) → 위험성 추정과 결정 → 감소 대책 수립과 실행(위험이 큰 것부터) → 기록과 공유.
발생 가능성(노출 빈도·작업 횟수·기존 대책의 유무) × 중대성(경미한 상처인지, 입원이 필요한 손상인지, 사망이나 영구 장해인지).
가능성이 낮아도 중대성이 매우 크면 우선 관리해야 합니다. 추락과 질식처럼 드물지만 치명적인 위험이 그렇습니다. 대책은 제거 → 대치 → 공학적 → 관리적 → 개인보호구 순으로 검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