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먼저인 이유: 쓰러진 원인이 아직 현장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전이면 전기가 흐르고, 질식이면 가스가 차 있고, 끼임이면 기계가 작동 중입니다. 구조자가 쓰러지면 구할 사람도 없어집니다.
순서: ① 위험 확인과 제거(전원 차단·기계 정지·가스 의심 시 접근 금지 후 신고) → ② 반응 확인(어깨를 두드리며 부르되 척추 손상 의심 시 흔들지 않기) → ③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 요청(사람을 지정하여) → ④ 호흡 확인, 없거나 비정상이면 가슴압박.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 물이나 음식을 주지 않습니다(기도로 넘어감). 이동은 추가 위험이 있을 때만 하며 척추 손상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