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맨홀, 정화조, 저장 탱크, 지하 피트, 곡물 저장고, 선박 격실. 위험: 산소 결핍(몇 번의 호흡만으로 의식 소실, 경고 증상 없이 쓰러짐), 황화수소(고농도에서 후각이 마비되어 냄새를 못 느낀 채 쓰러짐), 일산화탄소, 메탄.
작업 전: 산소와 유해가스 농도 측정(여러 지점·여러 높이) → 충분한 환기(작업 중에도 계속) → 외부 감시인 배치(계속 연락, 절대 자리를 비우지 않음) → 구조 장비 준비(안전대·구명줄·송기 마스크나 공기호흡기).
밀폐 공간 사망자의 상당수가 구조하러 들어간 사람입니다. 사고 시 절대 맨몸으로 들어가지 않고 즉시 신고하며, 공기호흡기를 착용한 사람만 진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