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의 격리(방음실, 방사선 차폐실), 공정의 격리(밀폐하여 외부로 나오지 않게), 저장물의 격리(위험물·유해물질의 분리 보관 — 서로 반응할 수 있는 물질은 따로), 작업자의 격리(원격 조작실, 자동화, 유해 작업 시간대의 접근 제한).
장점: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보호하고 개인의 행동에 의존하지 않음. 한계: 설치 비용, 정비와 청소로 들어갈 때는 별도의 보호 필요.
작업환경 관리는 대치 → 격리 → 환기 → 교육의 순서로 근본적인 방법부터 검토합니다. 보호구는 마지막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