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안전 확인과 장갑 착용(혈액매개 감염 예방) → ② 직접 압박(깨끗한 천을 대고 강하게 — 피가 배어도 처음 댄 천을 떼지 않고 위에 덧대기, 떼면 굳기 시작한 혈액이 함께 떨어짐) → ③ 거상(심장보다 높게) → ④ 진료.
진료가 필요한 경우: 깊거나 넓은 상처, 이물이 박힌 상처, 출혈이 멎지 않는 경우, 감각이나 움직임 이상.
박힌 이물은 함부로 빼지 않습니다(혈관을 막고 있을 수 있어 빼면 출혈이 급증). 절단 부위는 깨끗한 천으로 싸서 비닐에 넣고 얼음물에 담아(얼음에 직접 닿지 않게) 함께 이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