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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보건
문제

작업 중 절단이나 열상으로 출혈이 있을 때의 응급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출혈의 기본 처치는 깨끗한 천이나 거즈로 상처를 직접 압박하는 것이며, 가능하면 손상 부위를 심장보다 높여 출혈을 줄인 뒤 진료를 받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직업병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관리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보건간호학 개요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출혈은 작업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기본 처치의 순서
첫째, 자신의 안전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장갑을 착용합니다. 혈액을 통한 감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둘째, 직접 압박입니다. 깨끗한 천이나 거즈를 상처에 대고 손바닥으로 강하게 누릅니다. 대부분의 출혈은 직접 압박으로 멎습니다. 피가 배어 나오더라도 처음 댄 천을 떼지 않고 그 위에 덧대어 계속 누릅니다. 떼면 굳기 시작한 혈액이 함께 떨어집니다.

셋째, 거상입니다. 가능하면 손상 부위를 심장보다 높여 출혈을 줄입니다.

넷째, 진료입니다. 깊거나 넓은 상처, 이물이 박힌 상처, 출혈이 멎지 않는 경우, 감각이나 움직임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진료를 받습니다.

주의할 점
지혈대는 직접 압박으로 멎지 않는 대량 출혈에서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잘못 사용하면 조직 손상과 괴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박힌 이물은 함부로 빼지 않습니다. 이물이 혈관을 막고 있을 수 있어 빼면 출혈이 급격히 늘 수 있습니다. 주변을 고정하고 이송합니다.

절단된 신체 부위가 있으면 깨끗한 천으로 싸서 비닐에 넣고 얼음물에 담아 함께 이송합니다. 얼음에 직접 닿게 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이 기본 처치이므로 정답입니다.

오답 분석
- 1. 상처 문지르기: 손상과 출혈을 키웁니다.
- 3. 지혈대 먼저: 마지막 수단입니다.
- 4. 물에 오래 담그기: 지혈을 방해합니다.
- 5. 그대로 두기: 출혈이 계속됩니다.

연관 개념
대량 출혈은 짧은 시간에 생명을 위협하므로 즉시 압박하면서 119에 신고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출혈 응급처치직접 압박이 기본

① 안전 확인과 장갑 착용(혈액매개 감염 예방) → ② 직접 압박(깨끗한 천을 대고 강하게 — 피가 배어도 처음 댄 천을 떼지 않고 위에 덧대기, 떼면 굳기 시작한 혈액이 함께 떨어짐) → ③ 거상(심장보다 높게) → ④ 진료.

진료가 필요한 경우: 깊거나 넓은 상처, 이물이 박힌 상처, 출혈이 멎지 않는 경우, 감각이나 움직임 이상.

주의

박힌 이물은 함부로 빼지 않습니다(혈관을 막고 있을 수 있어 빼면 출혈이 급증). 절단 부위는 깨끗한 천으로 싸서 비닐에 넣고 얼음물에 담아(얼음에 직접 닿지 않게) 함께 이송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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