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 위험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사람은 현장의 근로자이지만, 지시를 거부하기 어려우면 알면서도 계속하게 됩니다. 법은 중지와 대피를 보장하고 불리한 처우를 금지합니다.
대응: 위험 확인 → 제거·완화 조치 → 안전 확보 후 재개 → 불이익 금지. 다른 근로자를 대신 투입하는 것도 위험이 그대로면 안 됩니다.
불이익이 있으면 다음부터 아무도 위험을 말하지 않게 되고, 결국 중대재해로 이어집니다. 위험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안전 문화의 핵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