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원인 파악(어느 공정·지점에서 왜 높은지) → ② 개선 조치(대치 → 밀폐와 격리 → 국소배기 설치나 성능 개선 → 작업 방법 변경) → ③ 임시 조치(개선 전까지 노출 시간 단축과 보호구).
④ 재측정(조치했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하고 결과로 확인) → ⑤ 근로자 통보와 설명 → ⑥ 건강진단과 연계.
측정 → 개선 → 재측정의 순환이 이루어져야 작업환경이 실제로 나아집니다. 측정만 하고 조치하지 않으면 기록만 남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