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효과의 기전: 무재해 일수와 재해 건수가 평가와 포상의 기준이 되면 → 은폐(신고하지 않고 개인 부담 치료, 업무 외 사고 처리), 아차사고 보고 위축(큰 재해를 막을 신호 상실), 동료 간 압박.
바람직한 방향: 결과 지표인 재해 건수만이 아니라 위험성 평가 수행·개선 조치 이행·아차사고 보고 건수 같은 과정 지표를 함께 봅니다.
아차사고 보고가 많은 것은 나쁜 신호가 아니라 보고 문화가 살아 있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지표가 목적이 되면 실제 성과가 왜곡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